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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커리어를 어떻게 정의하고 계신가요? 22년부터 주요 채용 플랫폼들이 하나 둘씩 커리어를 강조하며 브랜딩을 시작했고, 현재 많은 HR 관련 서비스가 커리어를 주요 메시지로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업계 종사자로서 개인의 이직에 대한 열린 사고와 실제 22년 상반기까지의 채용 시장 호황이 확장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사람마다 커리어에 대한 정의는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경제활동에 근간한 직업인으로서 활동이라고 봐요. 그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 지금 일에서 성과를 만들고 성장에 투자하고, 이직을 하고 이 모든 과정이 커리어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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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thmaker
같은 생각입니다. 커리어는 '자신을 경영한다'는 관점에서 성과와 성장이 사람을 평가하는 중요한 factor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전히 역량보다는 근속연수(충성도)를 높게 평가하는 회사들이 많더라구요.. ㅠ https://naver.me/5QuBlh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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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공감합니다! ㅎ 조직의 입장에서 인재의 이탈이 큰 리스크이기 때문에 이미 채용한 구성원에 대해서는 충성도라는 기준을 놓는 것이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기존 구성원을 케어하는 목적도 가지고요! 새로 채용을 하는 입장에서도 성과는 백프로 검증하기 어려운 영역이기에 근속연수를 보는 곳이 여전히 많아요. 특히 리크루터와 인사 담당자의 KPI도 관련성이 높기 때문에 고려할 수밖에 없고요. 그렇기 때문에 성과나 역량과는 비례하지 않을 수 있지만 외부적으로도 인정될 수 있는 평판을 만드는게 필요하다고 봐요. 커리어 브랜딩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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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또루
외부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평판이라는 것이 조직 내부에서의 인상일까요, 아니면 요즘 많이 뜨는 것 같은 sns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딩을 뜻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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