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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본인을 ‘책 읽는 사람’으로 정의하기. 보통 ‘~하기’라고 할 일을 정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라고 본인을 정의하는 것이 새로운 습관을 갖는 데 좋다고 해요. ‘책 읽기’는 쉽게 관둘 수 있지만 ‘책 읽는 사람’으로 규정된 본인은 곧 정체성이 되니까요! 둘째, 독서 앱 사용하기 기록이 처음엔 귀찮아도, 뿌듯함을 느끼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뿐만 아니라 가시적으로 독서 현황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 한 달의 독서 목표량을 정하고 이뤄내는 데도 힘이 돼요💪🏻
넷째, 완독/속도/권 수에 대해 집착 말기 책을 한 자도 빼놓지 않고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는 게 중요해요. 단편집의 경우, 제목만 보고 골라 읽거나 뛰어넘어도 좋아요, 자기 계발서나 정보성 도서는 당연히,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돼요. 다섯째, 한 줄의 평이라도 남기기 (독서 비기너는 당장 하지 않아도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 내용도 느낀 점도 전부 휘발되기 때문에 아주 짧게라도 남기는 게 좋아요. 연필로 줄 그은 곳에 끄적임도 괜찮답니다! 여러 권을 읽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을 ‘제대로’ 읽는 재미를 붙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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