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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광화문연가에서 월하 역에 남성, 여성 배우가 같이 캐스팅되는 걸 보면서 이런 시도 너무 멋지다 생각이 들었어요! 표현의 폭도 더 넓어지고 해석도 다양해서 이런 시도가 점점 더 많이 익숙하게 공연으로 올려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치즈
저도 젠더프리 캐스팅을 보며 같은 생각을 해요! 앞으로 좋은 노력이 많이 이어지면 좋겠어요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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