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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채용 산업의 BM을 소개해볼게요. 버티컬 vs 종합을 가리지 않고 채용 플랫폼은 채용 외 다양한 BM을 보유하고 있어요. ▪️BM 사례 : 인적성 검사, 채용컨설팅, HR솔루션/서비스, 개인 회원 대상의 교육, 코칭 등 다만 매출의 의존도가 높은 BM은 여전히 '채용' 모델이에요. 채용만 본다면 크게 선불형과 후불형으로 나눠볼 수 있고, 두 BM 모두 기업 고객으로부터 매출이 발생합니다. 선불형은 공고를 게재 후 구직자에게 알리기 위한 '광고'에 비용을 지불하는 모델을 주로 이야기해요. 공고에 과금하는 케이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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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BM은 광고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출되는 지면이나 전달되는 회원 수에 따라 과금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반면 후불형은 채용이 확정되었을 때, 구직자 연봉의 N%를 받는 모델이에요. 헤드헌팅 사업 모델을 온라인으로 구현했다고 볼 수 있고, 업계의 평균은 7% 입니다. 재미있는 건 전통적인 종합 플랫폼들은 선불형 매출의 비중이 높아요. 반면 이후 플랫폼이나 최근 채용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들을 보면 후불형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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