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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책 꼭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바라는 삶의 태도 이기도 하면서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염치를 아는‘이라는 말입니다.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그래서 모르면 묻고 알아가길 노력하고 그래서 자꾸 개선하려는 태도들이 있는 세상이요! :)
제로
오 이런 답변은 신선하네요. '염치'라는 단어가 주로 부정적인 상황에서 쓰여지는 걸 많이봐서 더 신선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사실 전 제가 무얼 모르는지 캐치하지 못하고 지나쳐버린 순간도 있었던지라 더 공감되네요. 그 순간의 부끄러움을 잡아내고 마주하겠다는 용기도 담겨있는 단어인 것 같아요. 멋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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