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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걸 온전히 좋아해 본 적이 없다는 말은 너가 좋아하는 게 뭔지 이제는 어느정도 알고 있다는 얘기 아니야? 그것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의외로 스스로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 나도 몇년 전까지 그랬고. 지금은 좋아하는 걸 하나둘 알아가고 있긴 하지만, 미치고 환장할 정도로 좋아하는 건 아직 없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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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나는 아쉬움과 후회는 안고 가더라도 미련은 갖지 않으려구! 남들이 좋다하는 걸, 엄마가 추천해준 걸 선택했다는 걸 보면 너도 분명 온전한 네 선택이 아니여도 네 힘으로 해낸 성취가 남았을거야. 후회하기엔 썩 괜찮은 성취들일지도?☺️ 후회와 아쉬움은 원동력으로 태우고, 과거에 대한 미련은 흘려보내자 우리🔥🔥🔥 잠시만... 나....새벽감성 올라온 거 맞지...? 더 적으면 내일 못 볼 것 같으니 얼른 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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