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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이
🦔‘여성의 날 특집 인터뷰’ 잘 읽고 있슴? 고슴이는 라이커스 안형선 대표의 아래 말이 기억에 남슴! 메이트의 인상적인 문장도 궁금하슴!
나무아멘
안녕 고슴! 나도 이은의 변호사님의 말씀이 와닿았슴.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들을 만나도 "내가 영향을 주면 좋고, 아니면 다시 시도하면 된다"는 같은 말씀을 해주시는데 어쩌면 한 발자국 나아가는 힘이 모여서 변화가 생기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슴. 굳이 엄청난 운동이 아니라도 조그만 시도와 시도가 모여 바뀐다고 생각하니 위로가 되는 것 같았슴. 좋은 콘텐츠 고맙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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