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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이어서 구직자라면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자신의 역량과 경험을 충분히 이력서에 반영해야 하겠죠. 이직은 공고를 먼저 찾는 것보다 이력서, 경력기술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고 최근에는 이력서, 경력기술서/포트폴리오를 현직자에게 코칭받는 서비스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피드백을 받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더 중요한 것은 현재의 직장에서 결과를 만들어야 해요. 개인의 역량은 일을 해보면 드러날 수밖에 없죠. 기업의 입장에서는 더 신중한 상황이고 스타트업에서 lay off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역량 자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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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3
에디
개발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직장에서 역량 개발을 기다려줄 수 없는 만큼 현재 직장에서 역량을 최대한 키우고 인정받아야 해요. 채용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며, 이제 레퍼런스 체크도 온라인으로 쉽게 가능한 시대에요. 기업은 더 많은 인재를 찾기보다 핏한 인재를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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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채용 플랫폼 내에서 AI를 활용해서 이력서를 체크해주고, 해당 영역에서 채용 확률 높은 이력서에 주로 쓰인 키워드를 알려주는 서비스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영역에 따라 경력을 수치화해서 알기 쉽게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어서, 경력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경력기술서 만드는게 생각보다 많이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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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맞아요. 최근 채용플랫폼들은 AI 기술 활용에 열을 올리고 있어요. 이력서나 공고의 완성도를 높이거나 별도 비즈니스로 확장하는 케이스까지 다양해요. 반대로 AI로 짜집기한 자기소개서를 검출하는 AI 기술도 존재해요. ㅎㅎ 경력기술서 작성이 어려운 이유가 정성적인 영역을 수치화 하기는 어렵기 때문인데, 이때에는 정성적 업무와 연결된 회사의 지표로 표현하거나 업무로 인한 결과물을 강조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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