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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나누리
💡접근성 이야기: 모나리자를 만질 수 있다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을, 구스타브 클림트의 키스를, 만질 수 있다면 어떨까요? 해외 유명 미술관에서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평면 작품의 형태를 만지면서 파악할 수 있도록 평면 작품의 3D 형상을 옆에 함께 전시한다고 합니다. 미니어처 작품 또한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보이네요. https://mymodernmet.com/museum-3d-art-accessibility/
지혜
공예박물관도 일부 공예품은 무늬나 형태를 만져볼 수 있게 모형으로 구성을 해놨더라고요. 유리관 안에 보관된 유물이 많다보니 주요 유물만이라도 그렇게 구성을 한 것 같아요. 이런 시도들이 점점 많아지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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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나누리
맞아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그런 경우를 봤는데 공예박물관도 그렇게 해놨군요. 물론 만질 수 없는 유물을 만질 수 있게 하자라는 차원에서 시작한 것 같지만 접근성을 높인 사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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