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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리더로서의 시간을 돌아보니, 몇 개의 조직을 거치면서 함께 일해온 팀원의 수가 이제는 약 40여 명이 되었어요. 지난 12년 간 일을 하며 쌓아온 경험과 가치관을 기반으로 팀을 이끌면서 리더로서의 가치관도 형성되었던 같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리더로서의 가치관이 "리더의 역할은 동료들에게 좋은 리더라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동료들의 몰입과 기여를 만드는 것이다"입니다. 3년 전 조직의 통합으로 팀원이 확 늘어나면서 많은 시간을 팀원의 업무를 파악하고 잘 융합되도록 많은 시간을 할애했었습니다.
에디
당시 리더가 단순히 '좋은 사람'이기만 하는 것, 목표에 대한 결과와 증명 없이 관계에 의존하는 것에 대해서 꽤 회의적이었고 나에게 맞지 않는 방향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렇기에 팀원의 몰입과 기여를 통해 조직의 성과를 만드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실행하고자 했고, 이렇게 실행했던 몇 가지를 지금은 어떤 조직에서도 적용해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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