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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잠수함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 '진달래꽃' - 김소월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 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자동재생되는 멜로디 !! 어쩐지 서글픈 목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그런데 이 시의 화자는 , 이별중이 아닌 열애중이라는데!❤️ "영문 같았으면 ‘If’로 시작되는 가정법과 의지미래형으로 서술되었을 문장이다. 이 시 전체의 서술어는 “······드리우리다”, “······뿌리오리다”, “······옵소서”, “······흘리우리다”로 전문에 모두 의지나 바람을 나타내는 미래의 시제로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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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교수님의 <언어로 세운 집>에서 발췌한 내용이에요. 님이 떠나가는 상황은 '만약'을 가정한 것! 너무나 사랑하는 나머지 떠나가지 않았으면 하는 화자의 마음이 느껴지나요?🌺 사진 출처 : https://korean.cri.cn/2022/09/16/ARTIx6RU9olBQZpPnMF7J1x4220916.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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