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에디
구성원의 몰입과 기여를 위한 '동인'을 찾으려면 늘 관심을 갖고 관찰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몇 번의 1:1 미팅만으로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커뮤니케이션과 일에 대한 피드백 등 종합적인 관찰에 의해서 각 구성원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구성원 별 동인을 제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심과 제안이 유효한가는 구성원들의 변화와 조직의 지표가 달라지는 것을 통해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료들이 주는 리더에 대한 피드백이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는가 역시 동료들의 몰입과 기여에 있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이됩니다
👍
4
1
답글 1
에디
제가 기억하는 구성원의 피드백 중 하나는 "팀의 마일스톤 달성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자료화하고 공유하는 리더, 업무를 단순화하고 데이터와 사실을 기반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리더" 입니다. 추구하는 리더의 모습에 대한 증명의 사례라고 해석했기에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동료들의 몰입을 위해 더 많은 내용을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 근거로 설득을 해왔던 것이 유효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
👍
2

앱에서 모든 포스트를 읽고

다양한 그라운드를 경험해보세요

앱에서만 동작해요
링크가 복사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