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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잠수함
📚삶은....달걀?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헤세의 명저, <데미안>의 주인공 이름은 의외로 데미안이 아닙니다🫨 바로 '싱클레어'인데요, 사실 원제목은 <데미안, 어느 청춘이야기>였으며 헤세는 자신의 이름이 아닌 책 속의 화자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책을 발표했다고 전해져요📚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누구든지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여야 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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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껍질을 깨부수는 것처럼,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렇듯 <데미안>은 한 걸음 더 성장해내려는 성장기 싱클레어의 심리를 자세하게 서술합니다🖊 그리고 그의 친구가 바로 '데미안'이랍니다👨🏻‍🤝‍👨🏽 과연 두 소년은 혼란을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사진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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