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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오래전 봤던 영화 <하와이언 레시피(ホノカアボ-イ)> 속 양배추롤(ロールキャベツ)은 따뜻하게 정성 들인 한 끼가 먹고 싶으면 주말에 가끔 만들어 먹는 메뉴가 됐다. 영화 속 할머니가 차려주는 정성스러운 음식을 보다 보면 나조차도 휴식을 떠나온듯한 느낌을 준다. 예쁘기만 한 영화는 아니고, 전반에 흐르는 쓸쓸함의 정서가 주는 여운이 꽤 남는다.
지혜
<아오바의 식탁(2022)>은 ‘北欧, 暮らしの道具店(북유럽, 생활의 도구점)’이라는 일본의 생활용품 판매점에서 제작한 영화다. 59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직접적인 제품 홍보 대신 미니 드라마나 라이프로그 형태로 일상을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판매 제품을 드러낸다. 모닝 루틴 영상 속 아침식사 준비나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살림살이를 보는 소소한 재미도 있다. https://youtube.com/@hokuoh_kurashi?si=l29RJWc5WH6p3x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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