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레몬자몽
🌈 마음건강 지킴이 이야기 3 오늘은 유치원 특수교육 현장에서 있었던 또 다른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볼게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익명의 어린이 토마토🍅입니다. 작년 가을, 몸도 마음도 참 지쳤던 시기였습니다. 내 외관도 업무 처리도 인간관계도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았고, 자존감도 떨어져 있던 시기였어요. 잔뜩 지친 채로 교실에 들어갔는데 일곱 살 어린이 토마토가 저에게 와서 말했어요.
레몬자몽
하루를 살아낸 우리는 모두 날마다 예뻐지고 있어요. 이렇게 살아낸 하루하루가 쌓여서 우리는 엄청 엄청 예쁘고 멋진 사람들이 될 거예요. 단순히 외모가 예쁜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는 건 모두가 알 거라고 생각해요. 내 눈엔 보잘것없어 보일지라도, 지금 내 모습은 누군가에게는 충분히 예쁘고 멋진 모습입니다.
🙌
3
답글 0
앱에서 답글을 남겨보세요

앱에서 답글을 남겨보세요

앱에서만 동작해요
링크가 복사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