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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이성복 시인을 좋아합니다. ’당신’이라는 단어를 두고 ‘나’의 존재가 하는 말이 여러 시에서 나오는데요. 사랑이기도 하고 세상, 세월로도 읽혀서 마주할 때마다 새로운 감정으로 읽혀요. 시인을 조금 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 시인의 시론집 <무한화서>를 통해서 였어요. :)
유롱
시론집은 처음 들어봐요! 지혜님 말씀 들으니까 이성복 시인의 시론집를 사고 싶은 마음이 뿜뿜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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