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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
'신디사이저'의 조상 '테레민' ​ 러시아 출신의 첼리스트이자 음향 물리학자였던 '레온 테레민'이 1919~20년에 발명한 악기다. 라디오의 안테나를 손이나 물건 등 물체로 가리면 간섭이 일어나 잡음이 발생하는데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었다고 한다. ​ 그래서 악기의 이름도 그의 이름을 딴 '테레민' ​ 위잉위잉 거리는 주파수 소리가 나며,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 '이거 진짠가?' 싶은 생각이 든다. *첨부한 이미지는 'Daft Punk - Something About Us - Randy George Ther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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