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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오늘은 제 인생책 이야기를 해볼게요. 인생책의 정의는 각자 조금씩 다르겠지만 오늘 소개할 책은 절 부끄럽게 만든 책이랍니다. 바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와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이에요. 당시에 <죽고싶지만~>을 몇 장도 채 읽지도 못한 채 덮었어요. 저는 ‘죽고 싶지만 떡볶이가 먹고 싶은’ 감정은 느껴본 적 없고, 제 인생을 온통 부정적으로 만들만큼의 나쁜 인간과도 조우한 적 없고, 비교적 낙천적인 성향을 타고난 데다가, 망각을 잘 해내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자의 사고 일련의 과정을 이해할 수 없었거든요🥲
뉴니커에게도 ‘이런’ 인생 책이 있나요? 있다면 답글로 공유해 주세요✍🏻 수요일엔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책’을 주제로 큐레이션 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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