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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지내다보니 오래 함께해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들의 그룹과 취향이나 취미로 가볍게 묶여서 부담없는 느슨한 관계로 일상들이 채워지더라고요. 둘다 모두 삶에 생동을 주는 존재들인 것 같아요. 문득 생각나는 친구한테 오늘 연락 해봐야겠어요~ 좋은 생각 공유 감사합니다! :)
헤이즐라떼
헥 제가 이 귀한 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 맞아요 지혜님 저같은 경우는 결이 맞는, 생각을 깊게 나눌 수 있는 친구와 결과 생각은 다르지만 일적으로 비즈니스적으로 잘맞는 친구 이렇게 나뉘더라구요~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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