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삼백
[1] 어릴 때부터 사용한 아무 의미 없는 ID "나는 누구입니다."에 대한 정보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회사 도메인(@뒤 고유 주소)을 사용한다면 큰 문제는 아니지만, 주요 포털 메일을 업무 메일로 사용한다면 나의 소속이 불분명해요. 신뢰가 떨어진다는 문제와 함께 사생활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업무 메일 계정과 같은 SNS ID를 사용한다면 검색 포털에 의해 사생활 공개가 될 수 있어요. 업무와 사생활을 분리하길 원한다면, 익히 사용하던 ID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삼백
[2] 한글 자판 그대로 사용한 ID 1번과 마찬가지로 나에 대한 정보가 눈에 띄지 않아요. 상대가 메일 ID까지 유심히 보는 일은 잘 없지만, 영문 그대로 한글 자판으로 옮겼더니 욕이라도 나오면 곤란한 일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내 메일 주소는 공적 업무를 위한 수단이자 메일의 얼굴이에요. 내 이름을 사용할 거라면, 영문명 그대로 입력하는 게 더 나은 방법입니다.
1
답글 1
삼백
[3] 내 개인정보를 포함한 ID 3번 케이스는 이름과 숫자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름을 실명으로 하는데, 혹시나 동명이인이라도 있을까 봐 내 정보를 포함하는 경우인데요. 삼백이가 99년 01월 01일생이라고 가정하면 samback99 / samback0101 와 같이 많은 분이 개인정보를 드러내고 후회합니다. 핸드폰 번호를 덧붙이는 것도 동일하게 나와 관련된 숫자는 조심하는 게 좋아요.
1
삼백
💡비즈니스 메일 계정은 어떻게? 비즈니스는 신뢰가 중요하기 때문에, 익명보다는 실명으로 소통하는 경우가 많아요. 익명보다 실명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1] 영문명 그대로 samback@ [2] 이니셜을 따와서 sb@ [3] 이름과 성을 마침표로 구분하기 back.sam@ [4] 동명이인은 _(언더바) / 팀명으로 구분 samback_@ [5] 의미 있는 ID, 필명, 닉네임 등 boiledvector@ 업무용 메일을 처음 만드는 순간에 이 포스팅이 생각나길 바랄게요.
👍
2

앱에서 모든 포스트를 읽고

다양한 그라운드를 경험해보세요

앱에서만 동작해요
링크가 복사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