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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에 대한 저의 고백(!) 읽은 뉴니커 계신가요! 오늘은 그 뒤를 이어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책😬을 주제로 큐레이션 해왔답니다. 몰랐던 상식을 알게 됐을 때, 지난 날의 나의 과오를 마주하게 될 때, 혹은 알고도 모른 채한 것을 들켰을 때 등등 책을 읽으면서 부끄러워지는 순간은 자주, 늘 있는 것 같아요. 뉴니커는 독서 중 어떤 때 부끄러움을 느끼시나요? 있다면 답글로 공유해 주세요🤔
지혜
앨런 와이즈먼은 <인간 없는 세상>에서 지구에서 인간이 사라진다면 지구는 빠르게 자신의 생명력을 되찾아갈 거라고 이야기하는데요. 무심히 지나쳤던 것들에 귀 기울이고, 지구와 인간이 어울려 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제 스스로의 행동에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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