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에디
[면접관으로 면접 준비하기] 조직이 확장하는 스테이지에 합류해 사업개발, 점포개발, 영업, 그로스마케터, 콘텐츠마케터, MD 등 포지션명은 계속 바뀌었지만 약 2년간 100여 명의 후보자와 인터뷰를 진행했던 것 같아요. 인터뷰 외에도 초기 세팅과 홍보, 후보자 서칭, 서류 검토, 인터뷰 전반에 직접 참여했고 결과적으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직 과정에서 진행한 인터뷰들도 제가 면접관으로 역할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위 과정에서 몇 가지 배움과 지금도 지키고 있는 룰이 있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에디
인터뷰 시트의 사전 공유는 함께 인터뷰에 참여하는 면접관과 질문의 순서, 중복 질문의 방지 등의 사전 협의를 하는 데 있어서도 용이합니다. 또 피플과 인터뷰에 함께 들어가지 않더라도 후보자에 대한 최종 판단에 대한 근거는 질문지와 답변의 내용이 내 평가의 근거가 되어주기 때문에 잘 작성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해요. 근거로서 인터뷰 시트가 활용되려면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가 반영된 질문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2
답글 0
앱에서 답글을 남겨보세요

앱에서 답글을 남겨보세요

앱에서만 동작해요
링크가 복사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