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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으로 면접 준비하기] 조직이 확장하는 스테이지에 합류해 사업개발, 점포개발, 영업, 그로스마케터, 콘텐츠마케터, MD 등 포지션명은 계속 바뀌었지만 약 2년간 100여 명의 후보자와 인터뷰를 진행했던 것 같아요. 인터뷰 외에도 초기 세팅과 홍보, 후보자 서칭, 서류 검토, 인터뷰 전반에 직접 참여했고 결과적으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직 과정에서 진행한 인터뷰들도 제가 면접관으로 역할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위 과정에서 몇 가지 배움과 지금도 지키고 있는 룰이 있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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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야 하는 일과 변동사항 공유하기 보통 면접관들도 간단히 본인 소개를 하고 후보자의 경력 중심의 소개와 질문과 답변을 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우리가 이 포지션을 채용하게 된 배경과 기대하는 역할을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는데, JD과 검색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채용 의도를 전달함으로써 후보자 입장에서 조금 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에요. 저 역시 이직을 하면서 이런 상황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 못 하고 합류했던 경험도 있었고, 실제로 꽤 많은 부분 어려움을 겪기도 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중요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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