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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
오늘의 영감 #1 - 크림커피 카페인 없이 살 수 없다 손! 우선 제가 두 손 두 발 다 들겠습니다 🥲 커피 없는 삶은 생각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커피를 좋아하고 많이 마셔요. 제일 많이 마시는 건 아무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지만 .. 바쁜 텀이 후루룩 지났거나 유난히 기분을 내고 싶거나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나에게 보상을 주고 싶을 때 크림이 듬뿍 올라간 커피를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 ◠.◠ 비록 오늘은 좀 쌀쌀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며 마시면 좋을 듯한 크림 커피 맛집 소개할게요 (@서울!)
교교
1. 아키비스트 서촌 저는 안국역 근교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사계절 어느 때 가도 그 동네만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서 그런가 ㅎ.ㅎ 언제든 아늑한 분위기의 서촌에서 발견한 아키비스트! 간 지는 좀 되었지만, 초록색 테마로 꾸며진 내부 공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ㅎㅎㅎ 가격은 좀 많이 .. 비싸지만, 한 입 먹고 깜-짝 놀라서 친구와 극찬했던 공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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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
2. 레뽀드라라 (강남/용산) 저는 강남점에 방문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비싼 감이 없지 않아 있고 양도 엄청 적은데 ... 그만큼 크림이 너무너무 맛있기도 하고 더 아껴먹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 대외활동 갔었다가 시간이 떠서 급하게 방문했던 곳이었는데, 혼자 많은 생각 정리를 했던 곳이라 기억에 많이 남는 곳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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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
3. 래디컬브루잉클럽 학교 근처에 숨어 있던 엄청난 커피공간 🎶😋 되게 오랜만에 크림커피를 먹었던 곳이라 또 기억 한 켠에 남아있네요. 내부 공간이 굉장히 협소한데, 그 공간 속의 조명, 온도, 습도가 아직도 번뜩일 정도로 분위기와 맛 모두 사로잡은 카페였답니다 ✌️ 크림커피도 맛있는데, 이 곳에서만 접항 수 있는 특이한 음료 (이름이 물음표세개)도 있으니 혹시 가까우시면 한 번 방문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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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
노파심에 적어보자면, 세 곳 모두 전혀 광고/홍보 목적이 아닌, 오로지 제 취향에 맞아 남겨두었던 곳이니 크림커피가 생각나실 때 한 번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메리카노를 제일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 은근 매일매일 커피값도 모으면 태산이고... 괜한 절약을 추구하고자 놀러나가서도 아아를 추구했는데요..🥲 오히려 가끔 이렇게 나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다~ 앞으로도 힘내자~ 라는 의미로 평소와는 다른 특별한 메뉴를 시키면 기분이 훨 좋아지더라고요! 요즘 들어 괜히 울적하고 쓸쓸하다면, 오늘 하루는 크림커피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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