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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또루
✏️ 오랜만에 남기는 오늘의 주제는 찐 영업인 '제안'에 대해 써보고자해. 앞서 소개한 '영업 미팅'은 지난한 과정의 '결과'라고 할 수 있어. 물고기를 잡으려면 낚시대를 수없이 던져야해. 영업도 마찬가지 ! 수백 건의 제안 메일을 보내도 답이 없는 경우가 허다해. 이럴 때 힘이 빠질 때도 있어. 정성스레 맞춤 메일을 보냈지만 묵묵부답일 때말야. 그래서 난 제안서를 고치고 고쳤어. 시간이 좀 지난 지금은 제안서가 아니라 바로 '이것'이 중요하다는 개인적인 답이 생겼어. 뭐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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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또루
허망하게도? '시기'라고 생각해. 내가 일상적으로 보낸 제안 메일을 어떤 고객사가 본거지. 마침 그는 a 라는 제품이 필요했고 메일 내용과 별개로 a 제품에 대해 물어와. 그렇게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그래서 나는 제안서 자체보다 시기, 그리고 이렇게 연결이 되었을 때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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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콜드메일, 콜드콜은 늘 어렵죠. 제 경험 상 100건 중 미팅까지 연결되는 건은 5건 이하였던 것 같아요. 우선 받는 메일이 직접적인 컨택 포인트가 아닐 수 있고 최신화도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우리 서비스에 대한 레퍼런스가 있어야 하는데, 초기 사업은 그게 쉽지 않아서 지인을 통한 세일즈가 필요했던 걱 같아요. 나아가서는 인바운드 유입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 저는 이정도가 생각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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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또루
맞아요! 그래서 제안에만 기대지않고 여러가지 장치가 있는데요, 말씀해주신 지인 = 거래 국가 내에서 뼈가 굵은 유통업자와 파트너쉽을 맺습니다. 이 경우 지인 소개처럼 성사 확도가 높습니다. 다만 수수료나 제품 단가가 올라간다는 점이 단점이에요. 또는 전시회를 나가서 적극적으로 우리를 알리고 컨택 포인트를 따오고 연락 빈도를 최대한 늘리려고 해요. 어려운만큼 매력이 있는거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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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매출과 직결하는 영업의 중요성은 크게 공감하고 있기도 하고 사업개발 담당자로서 초기 영업을 늘 해왔기에 매력 있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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