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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콜드메일, 콜드콜은 늘 어렵죠. 제 경험 상 100건 중 미팅까지 연결되는 건은 5건 이하였던 것 같아요. 우선 받는 메일이 직접적인 컨택 포인트가 아닐 수 있고 최신화도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우리 서비스에 대한 레퍼런스가 있어야 하는데, 초기 사업은 그게 쉽지 않아서 지인을 통한 세일즈가 필요했던 걱 같아요. 나아가서는 인바운드 유입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 저는 이정도가 생각나네요. ㅎ
띠또루
맞아요! 그래서 제안에만 기대지않고 여러가지 장치가 있는데요, 말씀해주신 지인 = 거래 국가 내에서 뼈가 굵은 유통업자와 파트너쉽을 맺습니다. 이 경우 지인 소개처럼 성사 확도가 높습니다. 다만 수수료나 제품 단가가 올라간다는 점이 단점이에요. 또는 전시회를 나가서 적극적으로 우리를 알리고 컨택 포인트를 따오고 연락 빈도를 최대한 늘리려고 해요. 어려운만큼 매력이 있는거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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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
에디
매출과 직결하는 영업의 중요성은 크게 공감하고 있기도 하고 사업개발 담당자로서 초기 영업을 늘 해왔기에 매력 있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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