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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사랑이란 뭘까요🤔 수요일 오전부터 너무 심오한 질문일까요? 봄을 타는 걸까요🌸? 저에게 사랑은 ‘눈으로 보지 못하는 많은 가치 중에 내 곁에 있다고 가장 믿고 싶은 것’ 정도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뉴니커 여러분에게 사랑은 어떤 문장일지 궁금해져요, 답글로 공유해 주세요💭! 만물이 피어나는, ‘봄 타는’ 이 계절에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여럿이지만, 오늘은 사랑에 관한 소설 두 가지를 가지고 왔어요. 연의 8번째 큐레이션 📚사랑에 대하여❤️
지혜
성동혁 <뉘앙스>의 구절처럼, 하루의 이런저런 마음을 가릴 것도 없이 내보이고도 모자라 또 만나를 연거푸 말하고 싶은 그런 대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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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
너무 멋진 말이다👀,,,! 저도 읽어보고 싶어요 저장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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