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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가 1년을 맞이했어요. 저는 중간에 합류해서 6개월 정도 운영했지만 그래도 1년이 주는 감동이 있네요. 조촐하게 케이크를 준비해서 1년에 대한 소회를 나누었어요. 첫 회사에 입사해서 만든 첫 서비스가 1년을 맞이한 구성원도 계셔서 그 분의 이야기도 듣고요. 작년 이때가 생각난다고 하시더군요. 책상에 앉아서 배포를 지켜봤던..! 1년 서비스가 충분히 성장하지는 못했지만 큰 배움과 성장이 있었다고 하셨어요. 디자이너분과 조직의 미션을 담아 PC 바탕화면 이미지를 준비했는데 소소하지만 웃을 수 있었네요 :)
Underliner
축하해요! 서로 격려하며 다음 1년을 맞을 준비도 기쁘게 하기를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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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감사합니다 :) 또 열심히 일하고 새로운 1년을 준비해볼게요. 언더라이너님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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