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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안녕하세요 제로입니다🐥(늦어서 죄송합니다😥) 지난 번에 소개드렸던 철학 잡지 <뉴필로소퍼> 기억하시나요? 이번엔 어떤 포스트를 적어볼까 고민하다가, 유튜브 '최재천의 아마존🐜' 채널에 같은 출판사(바다)의 과학잡지가 소개된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오늘은 그 과학잡지 <스켑틱>에 대한 글은 아니고요🥸 앞서 언급한 영상의 주제였던 '논리적 사고'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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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Skeptic" = 회의론자. 이는 모든 지식이나 가치 판단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의미하죠. 흔히 주위에서 말하는 '비판적 사고'를 거치는 사람을 '회의론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 이 잡지의 추구미는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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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한편, 저희는 종종 비판적 사고와 비관적 사고를 혼동하기도 합니다. 회의적인 사람을 비관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나, 비판적이란 단어는 낙관적이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단정 짓기도 하죠. 그런데 여기, '낙관적 사고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한 인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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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통제 불능>으로 잘 알려진 저자이자 얼마 전에는 <위대한 사상가 케빈 컬리의 현실적인 인생 조언>을 출간한 '케빈 컬리' 그는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 잡지 <와이어드>의 편집장을 맡았던 인물이기에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사람' 그 잡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는 꽤 오랜 기간 "우리는 낙관적이어야 할 도덕적 의무가 있다"고 주창해왔어요. 저는 처음에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합리적 사고의 기반은 비판적 사고잖아! 이를 비관적으로 바라보든 낙관적으로 바라보든, 그건 개인의 자유아니야?'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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