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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오늘 뉴닉 지식메이트 워크샵 덕분에 주말의 시작을 평소보다 의미있게 할 수 있었어요. 준비해주신 에디터 혜님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와 또 공통된 부분을 찾으며 나누는 대화를 함께하며 스스로를 축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듀공님의 워크지를 작성하다보니 한해 목표가 만들어졌다는 말씀도 무척 기억에 남네요. 같은 조였던 쑤달님과 샤넬로님을 포함하여 모두 반가웠습니다. :) 워크샵을 마치고 좋아하는 또보겠지 떡볶이집을 들려 떡볶이와 버터갈릭 감자튀김을 포장해서 돌아왔습니다. 남은 주말 잘보내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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