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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디토리얼 씽킹 20년간 잡지사의 에디터로 일한 저자 최혜진의 모든 ‘꿀팁’이 담긴 책이에요🍯! 저자는 더 좋은 글을 쓰는 자신만의 방법을 12가지로 정리했어요. 가끔 모두가 같은 일을 겪고도 참 다르게 기억하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요, ‘좋은 글’도 여기서부터 출발해요. 최대한 많은 요소와 만나고, 좋은 재료를 알아보는 안목을 기르는 것. 더 나아가 관점을 정하는 프레임을 만들어 내기까지! 다방면의 꿀팁이 있답니다. 예시와 방법도 함께 적혀있어 따라 해 볼 수도 있어요. 글 내용의 질을 올리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이삭현
'관점을 정하는 프레임을 만든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예를 들어주실 수 있으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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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악한 사람이 누구에게 선한 사람이듯, 엄청난 고통이 성장의 계기이듯, 정보는 언제나 다면적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으니 아무 입장도 취하지 않겠다.’는 태도로는 글을 쓸 수 없죠! 같은 정보도 맥락에 따라 의미가 달라져요. ‘요즘 뜬다는 건 뭔가? 멋있다는 건? 정체성이란?•••’ 등등 질문하면서 원형질의 알맹이를 쥐어보려 노력하다보면 자기만의 정의=프레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이걸 토대로 글을 쓴다면 훌륭한 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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