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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peac...
초반엔 테이커들이 이득을 보지만 장기적으론 도태되더라...라는 내용의 책을 어디서 읽은 것 같기도 한데... 그나저나 나이를 먹을 수록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는 것 없이 줘봤던 때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네요. 이렇게 세속화되어가는 내가 싫어
커리어픽
받는 거에만 익숙한 테이커들은 주변인들에게 점차 그렇게 인식이 되어 도태될 수밖에 없나봐요:) 모두가 다 그런 거 같아요. 나이를 먹을 수록 순수하게 무언가를 주는 게 참 어려워지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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