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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
언제부턴가.. ‘나는 할 수 없을 것 같아’ ‘나는 못해낼 것 같아’ 이런 말을 하게 되면 약자가 된 것 같은, 의지력이 없는, 혹은 멘탈이 약한 이런 사람이 되는 것 같아 버겁고 힘이들어도 늘 제 자신에게 학대를 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버틸 수 있는 무게가 다 다를텐데 본인이 버틸 수 있는 무게를 기본이라 생각하고 남의 무게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진 않는가 제 스스로도 돌아보게 되네요.
레몬자몽
공감해요... 저를 몰아치다가 크게 번아웃이 왔던 사람으로서 뭐든 '가늘고 길게' 가져가려고 해요 ㅎㅎ 내가 뭘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지 아는 것도, 졔룽잔치님이 어제 쓰셨던 글인 '메타인지'에 해당하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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