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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평가부터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연말, 분기, 반기 등 정해진 주기를 기준으로 조직에서는 평가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평가는 보상으로 연결되죠. 팀원으로서 그리고 지금 리더로서 평가를 행하면서 느낀 점은 평가 프로세스 별 이해관계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려면 자기 평가부터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기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위 평가자는 기술된 내용들(자기 평가, 동료 평가)과 본인의 생각을 토대로 평가를 진행하게 되는데, 구성원 스스로가 평가하는 것과는 관점부터 차이가 있는 만큼 이해를 이끌어 내지 못한다면 존중받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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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량적, 정성적 결과물이 평가 등급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평가 등급의 객관성에는 본인이 달성한 성과가 매칭 되어야 합니다. 최고 등급으로 자기 평가를 마쳤다면 진행한 성과에 대한 기술 역시 최고 등급이 의미하는 내용으로 작성되어야만, 상위 평가자의 이해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만약 최고 등급이 회사를 넘어 다른 회사를 바라보았을 때도 해당 직무 및 역할에서 탁월했는가를 의미한다면 성과에 대한 기술 역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하죠. 결과적으로 평가 등급과 성과 기술은 일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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