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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평가부터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연말, 분기, 반기 등 정해진 주기를 기준으로 조직에서는 평가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평가는 보상으로 연결되죠. 팀원으로서 그리고 지금 리더로서 평가를 행하면서 느낀 점은 평가 프로세스 별 이해관계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려면 자기 평가부터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기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위 평가자는 기술된 내용들(자기 평가, 동료 평가)과 본인의 생각을 토대로 평가를 진행하게 되는데, 구성원 스스로가 평가하는 것과는 관점부터 차이가 있는 만큼 이해를 이끌어 내지 못한다면 존중받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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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성 전 개인의 성과물만 보지 말고, 주변의 피드백을 회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료와 팀 리더에게 피드백을 받았던 내용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 동료와 회고 시 개인의 기여도가 인정받은 사례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의 업무는 보통 혼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닌 만큼 평소 업무를 하면서 들었던 피드백이나 의견을 돌아보면 회사의 이해관계자들이 보는 나에 대한 기대를 추정해볼 수 있기 때문이죠. 스스로의 업무 범주에서만 자기 평가를 진행하는 것보다 주변의 기대와 피드백을 돌아보면 조금 더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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