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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평가부터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연말, 분기, 반기 등 정해진 주기를 기준으로 조직에서는 평가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평가는 보상으로 연결되죠. 팀원으로서 그리고 지금 리더로서 평가를 행하면서 느낀 점은 평가 프로세스 별 이해관계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려면 자기 평가부터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기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위 평가자는 기술된 내용들(자기 평가, 동료 평가)과 본인의 생각을 토대로 평가를 진행하게 되는데, 구성원 스스로가 평가하는 것과는 관점부터 차이가 있는 만큼 이해를 이끌어 내지 못한다면 존중받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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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평가 등급은 조정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기준의 차이에 있어 등급의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좋은 리더라면 그 사람의 성과를 깎아내리기 위해서나 주변 동료들과의 형평성 때문에 등급을 조정하지 않을 것 입니다. 평가 등급을 바라보는 시선과 기준에서 오는 조정으로 보고, 어떤 부분에서 평가 등급의 조정이 있었는지를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객관성에 대한 보정을 받아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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