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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자기 평가부터 객관적이어야 합니다.] 연말, 분기, 반기 등 정해진 주기를 기준으로 조직에서는 평가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평가는 보상으로 연결되죠. 팀원으로서 그리고 지금 리더로서 평가를 행하면서 느낀 점은 평가 프로세스 별 이해관계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려면 자기 평가부터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기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위 평가자는 기술된 내용들(자기 평가, 동료 평가)과 본인의 생각을 토대로 평가를 진행하게 되는데, 구성원 스스로가 평가하는 것과는 관점부터 차이가 있는 만큼 이해를 이끌어 내지 못한다면 존중받기 어렵습니다.
에디
평가하는 것도 어렵지만 상호 모두 만족하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 더 어렵고 이로 인해 관계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 어렵습니다.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상위 평가자 역시 평가 결과에 대한 객관성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결국 모두가 합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모두가 객관성을 가져야 하는데, 사실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어렵기 때문에 위와 같이 좁히는 노력으로 접근하는 것이 평가에 대한 객관성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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