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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어느 쪽도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일방적으로 자기 주장만 펼치죠. 이미 옳고 그름을 논의하는 건 물 건너 갔고 또 편가르기만 하고 있는데요. 치킨 게임같이 되어버려서 이제 쫄리는 쪽이 먼저 접어주는 식으로 끝나겠죠. 중요한 문제가 이상한 힘겨루기 같이 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출과 전망
데일리 뉴스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출과 전망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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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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