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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0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 이번 전시의 주제는 '한국의 향'입니다. 향은 구정아 작가가 오랜 시간 작업해 온 주제인데요. 작업은 누구든 참여 가능한 '오픈 콜'로 시작했어요. 한국에 얽힌 개개인의 기억을 수집하기 위해 설문지를 배포했고, 600여 편의 사연을 모을 수 있었대요. 대상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 세계 각지 한인, 탈북민 등 한국의 향을 기억하는 모두가 대상이었어요. 그렇게 모인 기억들 중 25명의 기억을 선정한 뒤, 우리가 잘 아는 향수업체 논픽션과의 협업을 통해 17개의 향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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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하고, 그 중 하나는 시중에 판매할 예정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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