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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자몽
🌈 마음건강 지킴이 이야기 8: mz라서(?) 오늘은 일하면서 아무 때나 mz 소리를 듣고 있는 한 유치원 교사의 소소한 에피소드입니다. 그냥 웃으면서 봐 주세요! 1️⃣ 상관없어서 mz 작년 '공교육 멈춤의 날' 자율휴업일 지정 여부를 협의하던 중이었어요(서이초 교사 순직 사건). 당시 공교육 멈춤의 날을 자율휴업일로 지정하게 되면 교사들이 징계를 받을 수 있어, 협의회를 통해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Clara
그나저나 저도 mz인데, 저는.. 못들어봤네요.. 아 먼가 씁슬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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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
레몬자몽
ㅋㅋㅋ 클라라님 의견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가끔은 '이게 뭔 mz인가' 싶다가도 요즘은 웃어 넘기고 있어요 ㅎ 그냥 기성세대는 다음 세대와 필연적으로 문화나 생각 등이 다를 수밖에 없으니, 차이를 이해하고자... 젊은 세대를 네이밍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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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
저두 그런 마음이 들어요! 예를들먼 택시기사님들은 운전을 뭣 같이 한다고들 많이 하자나요. 아니면 배달기사들은 등등 근데 그게 모든 기사님들이 아닌 소수적인 분들때문에 평균치가 된 것 처럼 본의아니게 mz도 그래져버린 것 같아 피곤해지는 것 같아요! 유행같은 말이 된 것같아요. 꼭 mbti 처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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