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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지난 주말 한기용 멘토님의 웨비나를 보면서 느낀 생각을 공유해봐요. 한기용 멘토님은 30년 가까이 실리콘밸리에서 개발자이자 리더, 커리어 코치로 일을 하셨고 최근 실패는 나침반이라는 책을 출간하셨어요. 리더들의 멘토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약 1,000여 명의 멘토링과 코칭을 하셨고 여전히 활발한 멘토링을 하시면서 링크드인에 경험과 이야기를 올려주시고 계시고요. 웨비나에서 말씀해주신 커리어에 대한 키워드는 <나, 현재, 긴 호흡, 먼저 손들기, 서포터, 회고, 페이스 조절>이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무척 유의미했어요.
에디
많은 분들이 나의 커리어가 옳은지, 지금 무엇을 하는 것이 맞을지, 내가 걸어온 길은 괜찮은지에 대해 질문을 해주셨고, 멘토님은 위와 같은 비슷한 말씀을 해주셨어요. 스스로를 돌아보고 이해한다면 내가 행복한 선택을 그리고 내가 만족하는 커리어를 가져갈 수 있다는 말씀이었는데, 조금 더 생각해 보면 나를 잘 이해한다면 너무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해요. "지나친 욕심과 스트레스로 인해 스스로를 상처 입히는 것만큼 나에게 미안한 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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