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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
바다를 보는 것과 파도 소리는 좋지만 그 안을 들어가는 건 내가 알 수 없는 것과 거대한 자연이라는 느낌이 들어 무서울 때가 많아요. 그래서 지켜보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신듀공
저도 물 속이 편해지기까지 꾀나 오랜시간이 걸린것 같아요! 무섭지만 수면 아래 신비로움을 경험하는 것이 더 컸던지라 부단히 물에 들어갔어요. 여전히 물속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두려운 마음이 훅 들때도 있지만, 괜찮아 괜찮아 하고 마음을 다잡으면 진정이 되더라구요. 물속에서는 두려움이던 용기이던 제 마음의 소리가 증폭되서 들리는 경험을 해요! 진짜 문제는 바다가 아니라 내 마음이었더라구요. 훈스메이트도 물속이 편해질 수 있기를 소망하지만,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함에 공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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