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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듀공
저에게는 바다만큼 쉼과 위로를 주는 공간도 없는 것 같아요. 다이빙을 하며 수면 아래에서 느껴지는 고요의 바다도 참 좋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수면 밖의 화려하고도 고고한 바닷빛과 소리를 사랑해요. 서귀포 바닷가 어디즈음, 적당히 사람이 없는 곳에 캠핑의자만 간단히 펴고 멍하니 파도를 보고 듣는 것을 좋아해요. 뉴니커도 바다를 좋아하시나요?
크로와상
바다 바로 앞에서 나고 자라서 그런지, 힘든 순간엔 늘 바다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 제주의 바다도 참 좋아하는데 훌쩍 떠나고 싶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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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
신듀공
이야~ 바다에서 나고 자랐다니! 부러운 유년시절이에요, 제주 요즘 날씨가 얄궂어요. 오월즈음 되야 좋아지려나~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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