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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또루
⏳️ 오랜만에 온 해외영업 이야기~ 오늘은 수주와 납기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 1. 제안을 한다 2.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3. 미팅, 메일 교신, 샘플 발송 등등 크게 위의 3단계를 거치고, 고객사는 order을 내려. 그러면 접수를 하고 -> 제품 생산 후 출고 -> 운송방법에 따라 출하가 완료되면 프로젝트도 종료. 영업사원은 프로젝트 책임자로 처음부터~끝까지 함께 해야해. 지루하고 복잡한 프로세스지만 이 또한 꼭 필요한 업무야. 이어서 소개할게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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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생산회의를 통해 각 고객사의 물건의 생산일, 출고일 등을 정해서 고객사에 OC(order confirmation)을 발송해. 이걸 보통 '납기'라고 해. 인코텀즈 (주로 exw -고객사가 알아서 물건을 찾아감/ fob - 부산항까지는 우리가, 그 이후로는 고객사가 배송 담당 / dap - 고객사까지 배송 및 통관도 우리가 다 해줘) oc 일정에 따라서 고객사들은 그 이후를 준비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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