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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재미있게 읽은 시집 혹은 에세이를 추천해 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바쁜 달이 지나거든 제법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 듯 한데, 그 시간을 함께 할 책이 필요해요. 꼭 시집이나 에세이가 아니더라도 책을 가리는 편이 아니기에 모쪼록, 일상에 큰 울림을 준 책을 나눠주셨음 해요. 글을 읽은 모든 분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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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와상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주저없이 추천하고 갑니다 ! null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ᴗ•́)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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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중
저도 강추합니다
일상에 큰 울림을 주는 책이라면 딱 하나 떠오르는 게 있네요. "나는 길이 없는 곳으로 간다"라는 책이에요. 무료하던 일상 속 책에서 변화를 얻고자 할 때 우연히 읽은 책인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책 덕분에 다른 시각을 가지며 즐겁게 살고 있어요😊
베리
김이나의 '보통의 언어들', 김소영의 '어린이라는 세계' 추천해요☺
훈스
각자의 울림은 다르겠지만 저는 프로스트와 베타 추천합니다. 길지 않아 부담도 적을 것이고 가독성도 좋아요. 안도현의 연어도 추천합니다.
이지
류시화 시인의 시집을 좋아합니다. ‘마음 챙김의 시’ 추천해요!
땡중
박선아 작가가 쓴 '어른이 슬프게 걸을 때도 있는 거지' 추천합니다
그린
인스타 계정 중에 @poemmag 에서 추천하는 시집 구경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당!
햇피
김창완-안녕, 나의 모든 하루 추천합니다. 마음에 안정을 주는 따스한 책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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