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에디
저는 출근을 이르게 하는 편이에요. 출근 후 할 일과 어제 진행된 업무와 공유된 내용들에 대해서 복기하고 코멘트를 남기며 오늘은 준비해요. 또 한 가지 하는 것은 출근한 구성원과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것이에요. 위의 업무에 대한 복기와 코멘트에 대한 내용도 공유하기도 하고, 지금 일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병목은 없는지도 여쭙고요. 오늘은 생각이 많아서 무엇을 해야 할지 정리가 되지 않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었고 동일한 답을 내렸어요.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하는 것에 집중하자."
훈스
저는 무엇을 할지 모르겠을 때는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딴짓하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아 이제 해야지.’라는 생각이 드는..?
👍
1
1
답글 1
에디
다른 곳에 집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ㅎㅎ

앱에서 모든 포스트를 읽고

다양한 그라운드를 경험해보세요

앱에서만 동작해요
링크가 복사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