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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저는 출근을 이르게 하는 편이에요. 출근 후 할 일과 어제 진행된 업무와 공유된 내용들에 대해서 복기하고 코멘트를 남기며 오늘은 준비해요. 또 한 가지 하는 것은 출근한 구성원과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것이에요. 위의 업무에 대한 복기와 코멘트에 대한 내용도 공유하기도 하고, 지금 일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병목은 없는지도 여쭙고요. 오늘은 생각이 많아서 무엇을 해야 할지 정리가 되지 않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었고 동일한 답을 내렸어요.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하는 것에 집중하자."
레몬자몽
저는 진짜 일을 두서없이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어디선가 봤는데) 일단 머릿속에 떠오르는 걸 이면지에 다 후루룩 적어요(이걸 적는 노트가 따로 있어요!)... 그러면 해야 되는 일들이 눈에 띄고, 그걸 목록화시켜요... 1번. 1-1. 1-2. 1-3. 2번. 2-1, 2-2... '1번부터 해야겠군' 마음을 먹고... 실행 여부는 이제... 제 그날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는 뭐 그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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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
에디
저도 할일을 기록하는걸요. 처음에는 자몽님처럼 세분화해서 기록하다가 요즘은 큰 넘버링 위주로 그리고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기록하고 있어요. 특히 내용이 많을 때는 PC 메모장에 기록하고 관리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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