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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자몽
저는 진짜 일을 두서없이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어디선가 봤는데) 일단 머릿속에 떠오르는 걸 이면지에 다 후루룩 적어요(이걸 적는 노트가 따로 있어요!)... 그러면 해야 되는 일들이 눈에 띄고, 그걸 목록화시켜요... 1번. 1-1. 1-2. 1-3. 2번. 2-1, 2-2... '1번부터 해야겠군' 마음을 먹고... 실행 여부는 이제... 제 그날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는 뭐 그런 ㅎㅎ
에디
저도 할일을 기록하는걸요. 처음에는 자몽님처럼 세분화해서 기록하다가 요즘은 큰 넘버링 위주로 그리고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기록하고 있어요. 특히 내용이 많을 때는 PC 메모장에 기록하고 관리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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