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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 닿고 싶지만 한 걸음 물러서 있는 이들. X에게 자꾸만 물어보고 싶어진다. '너는 내가 없어도 돼?'] 🧊 Colde(콜드) - 없어도 돼 "너가 나를 진짜 과연 사랑하긴 했을까 그때 우리 나눴던 건 어디갔을까 . . 너는 정말 없어도 돼? 내가 더는 없어도 돼? 항상 내가 있던 그 시간 그 옆 자리 모든 곳에 이제 더는 없어도 돼?" 멜로디를 떼어 놓고 봐도 가사에서 미련이 뚝뚝 흐르는 느낌이죠😢 많은 것을 세밀하게 묘사하지 않지만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 같달까요.
베리
한때는 누구보다 사랑했던 연인💑, 그러나 이제는 내 곁을 떠나려는 연인💔 하지만 붙잡고 싶은 마음. 제목과 상반되는 가사의 의미와 톤 다운 된 멜로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에요. <환승연애>에서도 X에 대한 마음이 굳건한 이들이 등장하는데요, '없어도 돼'는 이들을 위한 곡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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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 Colde(콜드) - 마음대로 (Control Me) [X or NEW? 이리저리 어지럽게 헷갈리는 마음. 어디까지 배려해야 하는 걸까? 다름과 익숙함 사이에서 그저 혼란스럽기만 하다.] "다 너 마음대로 해 Oh oh 나를 가지고서 날 더 이상은 배려하지 말고 그렇게 어서 내 마음을 빼앗고서 너에게 딱 맞춰질 수 있도록 네 마음대로 해 You can control me Please control me Only you can just control me 넌 천천히 내게 다가와 어느새 나를 가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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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이 곡의 가사는 굉장히 여러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게 매력 포인트예요. X를 잊지 못해서, X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출연한 사람의 심리인 것 같기도 하고, NEW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워 그 사람이 나를 온전히 바라봐줬으면 하는 심리가 담긴 것 같기도 해요. 보다 자유로운 라이브를 듣고 싶다면? 이곳으로 이동해보세요! ▶️ https://youtu.be/Rf-ctwR7P-M?si=SN9I2W_jmF2tlE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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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두 곡 모두 애증의 정서가 묻어나는 곡인 만큼 꼭 연달아 들으며 가사를 살펴보길 추천드려요! 저는 이 곡들을 들으면서 내일 <환승연애3>의 최종화를 기다리려 합니다😉 함께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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