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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
'우리는 너무 많은 걸 당연시해' ​ 이 사진을 보신 적이 있나요? 국내에선 21년과 23년에 사진전이 열렸었고 관심이 많아 전시가 연장됐던 '요시고'의 사진입니다. ​ 요시고는 최근 게시물을 올리며 조만간 한국을 또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그가 찍은 한국 사진에 대한 반응은 다양했습니다. '예쁘다.', '혹은 '한국이라 안 예쁘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물론 사진은 취향입니다. 하지만 요시고의 시선이 더 예뻐 보였다면 우리가 주변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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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림
하루에도 몇 개씩 마주치는 편의점 의자인데 누군가의 눈에는 특별한 일상의 순간으로 기억된다는 것이 흥미로워요👀 우리가 해외 나갔을 때 건물 지붕, 보도블럭 타일 하나하나 새롭고 예쁘게 보는 것과 같으려나요 ㅎㅎ 사진에는 찍는 사람의 마음이 담긴다고 하는데 요시고의 애정이 사진을 완성시킨 것 같습니다. 저도 내일은 매일 보는 풍경이지만 훈스님 포스팅 떠올리며 새로운 눈으로 일상을 바라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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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
포스팅이 도움이 됐다니 영광이네요! 우리가 누리는 것들을 한 번쯤은 감사한 눈으로 바라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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